이제 익숙한 삼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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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1,491 7 2003.04.2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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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밖에 일을 보러 가신다며 또 날 외숙모한테 맡겨 두셨다. 난 오늘은 떼쓰지 않으려한다. 힘들 울 아빠 엄마가 좀더 가벼운 마음으로 알아볼수 있도록 하게 하기 위해서. 오늘은조금만 칭얼대기로했다. 하루종일 이였지만. 난 외숙모와 삼촌과 함께 얌전히 아주 얌전히 하루를 보냈다. 엄마는 다녀와서 기특하다며. 평상시보다 두배로 더 예뻐해주신다.
엄마~` 힘드시죠... 루루가 뽀뽀해줄께요...쪽


루루를 데리고 다니고 싶었지만. 하루종일 걸어야 했기에 루루를 집에 두기로 했다. 다행이 언니가 봐주기로 했고. 예뻐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하루종일 걸으며 녹초가 된몸으로 돌아왔을때 이쁜이 루루 발자국 소리만으로도 우리 라는 것을 알았고. 저멀리에서 들려오는 발자국 소리에도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얼마나 예쁜가. 엄마가 지쳐서 돌아왔을까봐 연신 뽀뽀 세례를 해 주던 우리 루루
너무도 영광스러운 뽀뽀였던 것이다.
루루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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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미니애니맘님의 댓글

미니애니맘 2003.04.24 15:52

이쁜루루!! 지혜롭기 까지하니 얼마나 예쁠까~~^^이렇게 루루까지 도움을 주는데 왕언니랍시고 걱정만 하고 있으니...루루야~사랑해~~

하니집님의 댓글

하니집 2003.04.23 00:46

루루^^대견하네~~감동이다~~엄마아빠마음을 다 이해하는것같어..ㅜㅜ다컸네..

짱클럽님의 댓글

짱클럽 2003.04.22 18:30

좋은일 있었으면 좋겠네요^^ 루루야 너무 축하다..울며느리..착한며느리^^언니 좋은결과있기를 바래요

일기예보님의 댓글

일기예보 2003.04.22 15:12

루루가 너무 착하네~ 역시 효녀야... 루루도 엄마아빠일을 돕고 싶은가봐... 루루의 마음을 봐서라도 하늘이 꼭 도우실꺼라믿어...^^

과일촌님의 댓글

과일촌 2003.04.22 13:21

루루는 정말 이뻐도 저렇게 이쁜 짓만 하누.엄마가 고생한줄알고 뽀뽀도 해주고 말이야.허리아프면 루루더러 밟아주라고 하면 시원할라나?^^;;;

망치+도끼님의 댓글

망치+도끼 2003.04.22 11:22

언니 또 서울이구나..이래저래..몸과마음이 많이 바쁘겠어..그래도 루루가 이쁘게 기다려주니..한결 가벼운맘으로 볼일보겠다.그치..^^ 이쁜것..

아리&깜코&오띠님의 댓글

아리&깜코&오띠 2003.04.22 02:54

내일도 열심히 돌아다녀야겠기에 지금은 똘망이가 루루를 안고 잘 자고 있겠네. 그래 그렇게 노력하는만큼 꼭 또 다른 삶이 잘 준비가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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