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이~~

페이지 정보

루루맘 1,301 2003.09.10 04:22

평점

  • - 평점 : 0점 (0명 참여)

본문

요즘은 머든 맛있다. 엄가가 사실 간식도 안사주고 그러시기는 하지만. 머 워낙 내가 사료를 잘먹고 있으니.. 언젠가는 다시 맛난 간식도 사주실꺼라 믿는다. 한때 안먹어서 엄마속을 썩였던 적도 있었지만. 왜 그때 그랬었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이렇게 맛난 밥을 두고 내가 왜 그때는 먹는걸 거부했었는지.. 엄마는 사료를 잘먹을때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더 맛있나 보다. ㅎㅎ 하지만
엄마 가끔은 간식도 사줘요...
밥만 먹고 살수 없잖아요...  잉 추석 선물로 맛난간식 사줘~~~~


루루에게 많이 미안하다.
요즘은 이쁜짓만 하는 우리 루루. 사료도 잘먹고. 주는것 마다 마다하지 않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예전처럼 간식도 자주 사주지 못하고 있지만
이쁜 우리 루루 투정한번 안부리고 .  편식도 안한체 사료를 잘 먹는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 미안해진다. 추석 선물로 맛난 간식이라도 사주어야 겠다
루루야 엄마가 맛난거 멀로 사줄까?
추천인
  • 추천해 주세요
0
루루맘 - 회원등급 : 자연/Level 148 - 포인트 : 455,658
레벨 148
경험치 3,303,762

Progress Bar 91%

-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남겨 주세요

루루맘
졸려 졸려
2004-04-09 1,469
루루맘 2
루루맘 5
엄마와 시장보러가기
2003-02-25 1,397
루루맘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