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 빤스입고 기다리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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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8 1,195 0
2003.02.2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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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루루가 발정기때 팬티를 입었드랬죠
참 귀여웠는데 후후
루루가 잘하는것은요 앉아, 손, 이쪽손, 엎드려, 기다려, 랍니다.
하지만 더이상의 훈련은 불가능한지 발전은 없답니다.
ㅎㅎ 그래도 잘하는거가 네가지나 되네요.

댓글8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3.02.23 20:30

루루는 기다려하면. 아예 먹을꺼를 처다보지 않으려 한답니다. 이것도 훈련이 되었다고 해야하는건지. 무척괴로워하지요. 그래서 기다려는 잘 하지 않는 훈련중 하나이지요

아리&깜코님의 댓글

아리&깜코 2003.02.24 07:29

아무리 봐도 너무 신기해..
과연 훈련한다고 모든 아기들이 다 할 수가 있을까나?
우리 깜코님한테 저런 훈련을 시키면...내 코를 물어 버릴거야....-.-;;;
착한 루루....쫄티랑 팬티입은 모습이 너무 귀여워...~.~::

하늘샘솜님의 댓글

하늘샘솜 2003.02.24 17:50

움.. 울 아기들도 교육이 잘 안되요.. 간식이나 사료에 별 흥미를 못느껴서.. --;
솜인 최근 아빠가 앉아를 가르쳐서 잘 하긴 하더라구요.^^;
그리구 울 샘인 솜이 온뒤로 어쩔수 없이 배운 '기다려'를 잘하지요. ㅋㅋ.
제가 안돼!라고 하거나 기다려!를 하면 고개를 돌린다는..하하.. 너무 착하고 이뻐요..*_*

딸기&다래맘님의 댓글

딸기&다래맘 2003.02.24 19:45

우와~대단대단!
루루 너무 똑똑하다.
기다려 하면 아무것도 안먹고 있고 말이야.
우리집은 딸기는 앉아"이것으로 볼짱 다 봤고 다래는 앉아 ,손 이것으로 볼짱 다 봤어.ㅠ.ㅠ
루루 귀엽게 팬티랑 많이 본 하늘색 내복 입은 모습에 저렇게 앙증맞게 개인기 하니 너무 이뻐!
루루의 개인기는 어디가 끝이야?
갑자기 저번 사진 생각난다.루루 눈물찔끔짜고 있는거...
아휴 귀여운 루루 지금도 잘있지?^^

바다님의 댓글

바다 2003.02.24 20:28

루루 정말 말도 잘알아듣네?
우리바다는 얼마나 망썽꾸러기고
주접스러워서ㅋㅋ 말도 잘 안들어여~
아빠말은 잘듣지만 제가 어리다구
말을 안듣나바여~
그래서 이번에 확! 기냥 기를 죽여놔야겠어!!
저 노력할께여~ 지켜봐 주세여~

가뭄에 단비님의 댓글

가뭄에 단비 2003.02.26 22:10

루루 착하기도 해라~말도 잘 듣고..^^
언니가 그만큼 이때껏 노력을 많이 했겠지?^^
우리 단비도 속옷 만들어주고 싶은데
안입는 옷이 없다아...단벌신사라서..ㅠ.ㅠ

망치+도끼님의 댓글

망치+도끼 2003.03.12 08:00

아무리봐도 루루...음..강아지의탈을쓴..사람같어.
언니말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알아듣나벼..0.0
오우..대단~~망치는 손..이거밖에 못해.
기다려는 눈치로 알아채고..-.-;; 완전히 실패지뭐..^^
노란팬티 너무 귀엽다..^.,^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3.03.12 21:43

후후 민아 우리 루루도 가만보면 딱 눈치로
맞추는것 같아. 먹을꺼 들면 맘이 급해서 앉아 손이쪽. 저쪽 엎드려를 거의 초 스피드로 지혼자 하곤 나를 빤히 본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