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공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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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8 1,201 0
2003.11.0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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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공기가 들어오면 저렇게 눈을 지그시 감고 코를 벌렁거린 답니다.
아 냄새 좋다~~ 음~~

댓글8

망치도끼사랑님의 댓글

망치도끼사랑 2003.11.03 12:52

ㅎㅎㅎㅎ
루루야 그렇게 좋으냐?ㅎㅎㅎ
표정이 정말 압권이다..압권!!
울 애들도 베란다에 창문 열놓으면 저런던데..ㅋㅋ
귀여운 루루! 빨간색 옷이 너무 잘어울려..언니가 만든거야?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3.11.03 20:25

ㅎㅎ 아니 빨간 수건을 둘둘 말이 주었어
이날 햇볕은 따뜻한데 날씨가 춥더라구. 글도 빨강색이
잘어울리지...
그리고 강아지들이 다 그런가봐 상쾌한 공기에 코를 벌렁 벌렁.. ㅎㅎㅎ 그럴때 정말 귀엽지

망치도끼님의 댓글

망치도끼 2003.11.04 13:30

흐미~~빨간수건을 어떻게 저렇게 옷처럼 돌돌 말았을꼬?
능력도 좋아..^^ 울집애들같음 더 벗어던졌을건데
다시봐도 너무 웃기다.ㅋㅋㅋㅋ~~~~

과일촌님의 댓글

과일촌 2003.11.05 13:26

앙~~정말 귀엽다.
벌렁벌렁 코봐봐.내가 미친다니깐~
목은 또 어떻고 ~쭉 매밀어서 코는 벌렁벌렁~푸하하하
나는 루루 몸에 뭐가 둘러져 있길래 옷인줄 알았는데 빨간수건이었구나.
ㅋㅋㅋ
말아도 루루는 가만히 있네?
역시 루루는 효녀야 효녀^^;;

일기예보님의 댓글

일기예보 2003.11.14 22:08

이야..이 동영상을 보니 더욱더 단비랑 루루랑 많이 닮았어..^^
저 벌렁거림의 박자 속도 벌어지는넓이까지 닮았다니깐..ㅎㅎ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3.11.14 23:08

ㅎㅎㅎ 지연아 그렇치
내가 지난번에 단비사진 올려 논거 보고
루루랑 많이 닮았다고 세삼 느꼈거든
ㅋㅋ 그럼 루루, 단비. 두니 셋이서 모이면
정말 어떤 모습일까
ㅋㅋ 단비도 보고싶네. 그려

콩님의 댓글

2003.11.24 23:48

근데 옷이 목욕가운 인가요??

루루가 상쾌한 공기 들어올때 많이 마셔두나봐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3.11.27 04:04

ㅎㅎ 아니 빨간 수건 둘둘 말아놓은거야 나름대로 옷대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