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얼마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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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4,861 5
2002.12.27 10: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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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이 이제 얼마남지 않았어요
과연 난 올해에 무엇을 했는지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가장 큰 사건은 무엇보다. 이쁜이 딸내미 하나가 생겨서
요리저리 말썽도 피우고. 이쁜짓도 하며 화목에 화목을
더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결혼후 제대로된 여행한번 하지 못했다가.
큰맘 먹구 오지게 퍼질러져서 놀다온 제주도여행
그리고 또한 여러가지 집안 행사~~
저를 위해 투자하거나 무엇을 배운것은 없지만
신랑이 홈을 만들어 주었고 또 이곳에서 너무도 소중하고
가슴 따뜻한 언니동생을 만났다는 거예요
아마도 2002년은 오래도록 가슴에 잔잔한 미소를 띄우며
떠올릴수 있는 해가 될것 같아요
이제 정확히 5일 남았네요
다들 5일동안 무엇을 하면서 마무리를 하실지?
솔직히 전 특별히 생각없이 하루하루 그냥 보내고 있긴해요
언제부터인지. 그냥 세월을 흐르는 데로 그냥 나두기로 맘
먹었거든요 그러다보면. 나이도먹고. 또 철도 들고 가슴도
따뜻해지기도 하고 때론 철없는 아이같아지기도 하고 말이죠
오늘 하루도 무엇을 하면서 보내야 할지. 생각중이랍니다.
내년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도 봐야 하는데
에고 바램이라면. 내년에는 좀더 부지런해 지고 싶어요
다들 내년에는 어떤 모습이고 싶은지 생각해보셨나요?
오늘 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생각을 하며 보냅시다.
과연 난 올해에 무엇을 했는지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가장 큰 사건은 무엇보다. 이쁜이 딸내미 하나가 생겨서
요리저리 말썽도 피우고. 이쁜짓도 하며 화목에 화목을
더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결혼후 제대로된 여행한번 하지 못했다가.
큰맘 먹구 오지게 퍼질러져서 놀다온 제주도여행
그리고 또한 여러가지 집안 행사~~
저를 위해 투자하거나 무엇을 배운것은 없지만
신랑이 홈을 만들어 주었고 또 이곳에서 너무도 소중하고
가슴 따뜻한 언니동생을 만났다는 거예요
아마도 2002년은 오래도록 가슴에 잔잔한 미소를 띄우며
떠올릴수 있는 해가 될것 같아요
이제 정확히 5일 남았네요
다들 5일동안 무엇을 하면서 마무리를 하실지?
솔직히 전 특별히 생각없이 하루하루 그냥 보내고 있긴해요
언제부터인지. 그냥 세월을 흐르는 데로 그냥 나두기로 맘
먹었거든요 그러다보면. 나이도먹고. 또 철도 들고 가슴도
따뜻해지기도 하고 때론 철없는 아이같아지기도 하고 말이죠
오늘 하루도 무엇을 하면서 보내야 할지. 생각중이랍니다.
내년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도 봐야 하는데
에고 바램이라면. 내년에는 좀더 부지런해 지고 싶어요
다들 내년에는 어떤 모습이고 싶은지 생각해보셨나요?
오늘 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생각을 하며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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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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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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