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산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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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4,885 6
2003.11.05 19: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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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본문
아르바이트생들이 일을 참잘했어
그런데 월요일날 한명은 수능본다고 또한명은
일어날수가 없었다며 결근을 해버린거야
그래서 주일낮 1시부터 지금까지 야돌씨랑 교대로 근무중이야
처음에는 불만도 생기고 어이도 없었는데
편안하게 생각하니까 몸은 조금 피곤하지만
충분히 견딜수가 있네
가끔은 그런생각도 해봐...
내가 왜 이걸 시작했을까
왜 이곳에다가 차렸을까
그러다가 생각을 바꾸어 먹기로 했어
그래 이곳에 차리게 된 이유은 내가 알수는 없지만
내가 기도로 준비했으니 일단 한번 하나님께 맡겨 보자..
그리고 내가 할수 있는 한계에서 쵀대의 서비스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실천해 가자
오늘은 모처럼 새벽기도도 다녀왔어
너무너무 좋더라.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게 되구
나의 상황을 돌아보게 되더라구
다시금 용기를 내어. 활짝 웃어도 보고. 힘도 내고 있어
하나님은 나에게 평안함을 주시지는 않았지만
인생이 이런 거란걸 배우게 하시고. 남을 돌아볼수
있는 마음을 가질수 있게 하신것 같아
요즘은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 슬픔이 가슴에 와 닿아서
진정으로 그를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거든
이것또한 얻은 거라면 얻은거겠지
오늘은 그냥 썰렁한 루루홈에 글을 쓰고 싶어지는거야
누군가 게시판 글을 올려주고 그글에 덧글을 달기만했는데
오늘은 아니야
그냥 나도 게시판에 글을 쓰고 싶어지는거야
우리 루루는 요즘 하루종일 자기만해..
나하고 자고. 나일어나면 야돌씨랑 자고 참 맘이 아프지만
그래도 잘 견뎌주고 있고
우리 야돌씨도 힘든거 잘견뎌내고 있고
나또한 잘 견뎌내고 있어
아주가끔은 무너지기도하지만. 그건 잠시뿐이구
다시 오뚜기처럼 일어나게 되거든
그건 다~ 나를 사랑해주는 많은 사람들이 있기때문인것 같아
다들 감사해~~~
그런데 월요일날 한명은 수능본다고 또한명은
일어날수가 없었다며 결근을 해버린거야
그래서 주일낮 1시부터 지금까지 야돌씨랑 교대로 근무중이야
처음에는 불만도 생기고 어이도 없었는데
편안하게 생각하니까 몸은 조금 피곤하지만
충분히 견딜수가 있네
가끔은 그런생각도 해봐...
내가 왜 이걸 시작했을까
왜 이곳에다가 차렸을까
그러다가 생각을 바꾸어 먹기로 했어
그래 이곳에 차리게 된 이유은 내가 알수는 없지만
내가 기도로 준비했으니 일단 한번 하나님께 맡겨 보자..
그리고 내가 할수 있는 한계에서 쵀대의 서비스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실천해 가자
오늘은 모처럼 새벽기도도 다녀왔어
너무너무 좋더라.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게 되구
나의 상황을 돌아보게 되더라구
다시금 용기를 내어. 활짝 웃어도 보고. 힘도 내고 있어
하나님은 나에게 평안함을 주시지는 않았지만
인생이 이런 거란걸 배우게 하시고. 남을 돌아볼수
있는 마음을 가질수 있게 하신것 같아
요즘은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 슬픔이 가슴에 와 닿아서
진정으로 그를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거든
이것또한 얻은 거라면 얻은거겠지
오늘은 그냥 썰렁한 루루홈에 글을 쓰고 싶어지는거야
누군가 게시판 글을 올려주고 그글에 덧글을 달기만했는데
오늘은 아니야
그냥 나도 게시판에 글을 쓰고 싶어지는거야
우리 루루는 요즘 하루종일 자기만해..
나하고 자고. 나일어나면 야돌씨랑 자고 참 맘이 아프지만
그래도 잘 견뎌주고 있고
우리 야돌씨도 힘든거 잘견뎌내고 있고
나또한 잘 견뎌내고 있어
아주가끔은 무너지기도하지만. 그건 잠시뿐이구
다시 오뚜기처럼 일어나게 되거든
그건 다~ 나를 사랑해주는 많은 사람들이 있기때문인것 같아
다들 감사해~~~
추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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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6
넬리母님의 댓글
심지혜님의 댓글
과일촌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
망치도끼사랑님의 댓글
콩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