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연탄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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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5,395 6
2003.11.06 16: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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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달려라 울엄마를 봤는데.
거기서 연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거야
나도 눈을 지긋이 감고 옛날을 회상하게 되더라구
나도 예전에 연탄까스를 한번 마신적이 있었거든
그때 이대로 죽는구나 싶더라구
그런데 안죽었으니 지금까지 살아있겠지...
연탄은 말이야. 자기 자신을 태워서 제가 되어야만이
남을 기쁘게 해줄수 있데
연탄같은 사랑을 과연 나는 했을까..............
가장먼저 자고 있는 야돌씨를 바라보면서
내 가장 소중한 저 영감님에게도 내가 연탄처럼 불태워
희생하지 못했구나
이런생각을 해 보았어. 언제부터일까
일방적으로 받는거에 익숙해져버러린 날 보게 되어지네
주는 사랑 사랑하는 맘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면서도
그게 어려웠던것 같아
그런데 오늘부터 후후 노력해볼려고
작심 삼일이 될련지 모르지만.
사랑을 주려고 나를 태우고 나를 희생해서. 사랑하는
사람이 기뻐해주는걸 보고싶어
언제부터인지 야돌씨도 나에게 하나두울 불만이 쌓이게되고
그것들을 이야기하다보면. 서로의 의견차이로
간혹 다툼이 있었어 ...
그게 욕심과.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는 나의 이기심에서
나온거였구
연탄.....연탄.....
활활타오를수록 상대방에게는 더욱 따뜻함을 선사해주지만
자신은 생명이 그만큼 다해지는데도
자신을 희생해서 주는 사랑.......
오늘부터. 언제까지일른지 모르지만
노력해 볼래.....가장가까운 우리 신랑에게부터...........
거기서 연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거야
나도 눈을 지긋이 감고 옛날을 회상하게 되더라구
나도 예전에 연탄까스를 한번 마신적이 있었거든
그때 이대로 죽는구나 싶더라구
그런데 안죽었으니 지금까지 살아있겠지...
연탄은 말이야. 자기 자신을 태워서 제가 되어야만이
남을 기쁘게 해줄수 있데
연탄같은 사랑을 과연 나는 했을까..............
가장먼저 자고 있는 야돌씨를 바라보면서
내 가장 소중한 저 영감님에게도 내가 연탄처럼 불태워
희생하지 못했구나
이런생각을 해 보았어. 언제부터일까
일방적으로 받는거에 익숙해져버러린 날 보게 되어지네
주는 사랑 사랑하는 맘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면서도
그게 어려웠던것 같아
그런데 오늘부터 후후 노력해볼려고
작심 삼일이 될련지 모르지만.
사랑을 주려고 나를 태우고 나를 희생해서. 사랑하는
사람이 기뻐해주는걸 보고싶어
언제부터인지 야돌씨도 나에게 하나두울 불만이 쌓이게되고
그것들을 이야기하다보면. 서로의 의견차이로
간혹 다툼이 있었어 ...
그게 욕심과.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는 나의 이기심에서
나온거였구
연탄.....연탄.....
활활타오를수록 상대방에게는 더욱 따뜻함을 선사해주지만
자신은 생명이 그만큼 다해지는데도
자신을 희생해서 주는 사랑.......
오늘부터. 언제까지일른지 모르지만
노력해 볼래.....가장가까운 우리 신랑에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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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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