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벼리다 낳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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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누나^^ 4,106 2 2006.03.0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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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많이 걱정하셨죠?
어제 병원 마지막 방문했답니다
히히 낳으니까 너무너무 좋아요 이젠 예전처럼 활기차졌어요
밥은 아직 잘 안먹긴 하지만 배고플때 먹는 예전의 모습을 되찾은것 같아요
계속 밥안먹을때는 영양주사를 맞았거든요 ㅜ ㅜ
주사가 정말 커서 놀랐어요 맞는 벼리도 얼마나 아파하던지.. ㅋㅋ 그래도 이젠 다 낳았으니 다행이죠?
ㅋㅋㅋ 그리고 병원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있는데요
말티즈고 이름은 밍키인데.. 벼리를 너무너무 좋아하는거에요 ㅋㅋㅋㅋ
알고보니 지금 생리중이더라구요 벼리만 오면 그렇게 끙끙대구 간호사언니들이
말려두 계속 쫓아다니구 ㅋㅋㅋ 벼리가 아파서 힘이 없어서 그랬지 안아팠으면
벼리두 좋다구 밍키를 따라다녔을지도 몰라요
벼리가 이쁜강아지한테는 좀 ㅋㅋㅋㅋㅋㅋ 약해서말이죠
어쨌든 걱정끼쳐서 죄송하구여 벼리는 다 낳았으니 이제 걱정 놓으세요~~
오늘 개학했답니다 개학하기전에 다 낳아서 정말 다행이죠? ㅋㅋ
이제부터 정말정말 열심히 공부할꺼에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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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2006.03.05 14:01

정말 다행 또 다행이야
지예 이제서야 조금 웃을수 있지? ㅎㅎ
벼리가 앞으로 아프지 않고 건강하길 ^^ 기도할께 ^^

망치도끼사랑님의 댓글

망치도끼사랑 2006.03.02 17:12

아쿠..다행이네..
나 글을 이제서야 봤어~~ 무심한지고..
봄도 됐으니까 벼리랑 산책도 자주 나가고
아프지않게 잘 보살펴주라~~학교 다니랴 바쁘지?
에궁..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