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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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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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23 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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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부끄럽게도 여태껏 나는,
자신만을 위해 울어왔습니다..
아직도 가장 아픈 속 울음은 언제나 나 자신을 위해 터져나오니,
얼마나 더 나이를 먹어야 마음은 자라고,
마음의 키가 얼마나 자라야, 남의 몫도 울게 될까요..
삶이 아파 설운 날에도.. 나 외엔 볼수 없는 눈,,
삶이 기뻐 웃는 때에는,, 내 웃음 소리만 들리는 귀,,,,
내 마음 난장인줄 미처 몰랐습니다.
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
-좋은 생각中-
부끄럽게도 여태껏 나는,
자신만을 위해 울어왔습니다..
아직도 가장 아픈 속 울음은 언제나 나 자신을 위해 터져나오니,
얼마나 더 나이를 먹어야 마음은 자라고,
마음의 키가 얼마나 자라야, 남의 몫도 울게 될까요..
삶이 아파 설운 날에도.. 나 외엔 볼수 없는 눈,,
삶이 기뻐 웃는 때에는,, 내 웃음 소리만 들리는 귀,,,,
내 마음 난장인줄 미처 몰랐습니다.
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
-좋은 생각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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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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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2
넬리母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