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없이 올리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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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1,532 2 2004.01.18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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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면 신이난다. 가게안에서는 사실 조용히 있어야 하기에 나는 불편함이 많다 그래도 엄마와 함게 할수 있는 길을 택해야 하기에 나는 심심하기 그지 없는 가게안 일지라도 따라나선다. 오늘도 여지없이 엄마는 나를 가슴에 품고 가게로 나오셨다 가게안에서 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나 루루 가끔은 싫을때가 있다 특히 아이들이 나에게 이쁘다고하는게 싫다 치~ 이쁜거는 알아기고들 ....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 엄마와 함께 출근하고 퇴근할것이다. 늘 함께 하고 늘 안아달라고 칭얼대기도 하지만 그런 나를 늘 사랑해 주는 울 엄마가 있어서 나는 늘 든든하다.

매일 매일 똑같은 일상이다. 루루를 놓고 출근을 하면 아니 출근은 생각해 보지 않았다 가게 안에서 강아지를 싫어하는 손님들도 많이 오곤하지만. 나는 게의치 않는다 가끔 루루가 아이들만 보면 짖어대어서 손님들이 인상을 찌푸리기도 하지만. 그것또한 나는 게의치 않는다. 화를 내는 분보다는 이뻐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기때문이다. 루루와 이제 2년을 함께한지금 . 나에게 루루는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되어 있다. 며칠전 아는 언니가 루루를 데리고 몇시간 동안 갔을때도 나는 너무도  큰허전함을 느꼈다 몇시간뒤 만난 루루는 눈물 범벅이 되어 있었다 후후 이녀석도 나와 같은 마음인가보다.. 루루야    엄마도 루루가 있어서 늘 든든하단다. ^^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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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루루맘님의 댓글

루루맘 글쓴이 2004.01.19 20:40

맞어 없으면 못살것 같을 정도로 이제는 나의 삶속에 너무도 큰 존재가 되어 있네

망치도끼사랑님의 댓글

망치도끼사랑 2004.01.18 06:49

훌쩍...ㅠ.ㅠ 루루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일지..알겠어..나도 우리 망치도끼없음 못살것 같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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