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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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1,407 3 2003.09.2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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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가 안계신다. 그래서 산책을 포기하고 있었는데 우리 아빠가 그리멀리 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산책이랍시고.ㅋㅋ 가까운 곳에라도 다녀오자시며. 외출을 시도했다 엄마처럼 약수터와 산길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그래도 오늘 아빠는 나에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ㅎㅎ 우리 아빠 이런 모습 처음이다. 요즘 우리아빠가 많이 변하셨다고 하더니 정말인가보다. 엄마가 며칠전에 아빠에게 요즘 변했다고 하더니 정말 맞다보다  . 아빠와 산책하는 기분도 왕으로 좋다. 오늘 루루도 행복하다.

 야돌씨가 루루를 데리고 산책을 했다고 한다 비록 멀리가지는 않았지만. 많이 좋아했다고한다. 루루는 다녀와서 피곤한지 거의 골아떨어져 있다.
야돌씨가 앞으로는 가끔 루루에게 행복을 주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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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3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3.10.02 02:50

변화를 한다면 아마도 변화 자체를 거부하고 그 자리에 머물거야. 그래서 뒤늦게 깨닫게 만들었을거야. 아마두..햐~ 나 철학자 다 됐구나..쩝..~.~;;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3.10.02 02:03

음..야돌씨는 마음으로 진한 사랑을 했었던거구나..후후...사람은 항상 변하고 있어. 너무 조금씩 변해서 못 느낄뿐..어느 순간 크게 느껴지지. 있지..만약에 매일 조금씩 느껴지는

흑기사벼리님의 댓글

흑기사벼리 2003.09.30 08:58

루루가 정말 기분 좋았겠어요^^ 벼리도 하루에 1번만이라도 산책을 빼먹을라치면 얼마나 끙끙대던지^^ 루루도 산책 정말 좋아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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