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이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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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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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24 18: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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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입맛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울엄마 얼마나 이뻐해 주었는지 모른다
그런데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다 우울해 졌다 힘도 없고. 집에들어가면 축축늘어지는 그래서 게을러 지는 나를 어찌할수가 없다 . 엄마가 사료도 주시고 간식도 주지만 왜 땡기지 않는것일까 나또한 가을을 타는건가.. 아~ 가을이다
누군가 그리워지는 가을이다 오늘은 길거리에서 멍멍이를 봤다 어찌나 반가운지
애타게 불러보았다. 그러나. 함께할수 없었다. 아~` 이가을 외롭다
이쁜이가 가을을 타는가보다. 갑자기 쓸쓸모드로 바뀌며칠동안 입맛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울엄마 얼마나 이뻐해 주었는지 모른다
그런데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다 우울해 졌다 힘도 없고. 집에들어가면 축축늘어지는 그래서 게을러 지는 나를 어찌할수가 없다 . 엄마가 사료도 주시고 간식도 주지만 왜 땡기지 않는것일까 나또한 가을을 타는건가.. 아~ 가을이다
누군가 그리워지는 가을이다 오늘은 길거리에서 멍멍이를 봤다 어찌나 반가운지
애타게 불러보았다. 그러나. 함께할수 없었다. 아~` 이가을 외롭다
이쁜이가 가을을 타는가보다. 갑자기 쓸쓸모드로 바뀌고 우울해 하고 잘 먹지도 않는다 걱정이다. 우연히 길거리에서 치와와를 봤다 어찌나 좋아하는지. 애원을 하며 끙끙대는 루루모습이 그냥 안쓰러울 뿐이였다 하지만 그친구도 가야하고 루루도 갈길을 가야하기에 되돌아 왔다 이럴때는 루루에게 정말 미안해 진다
루루야 엄마가 많이 미안해. 친구를 만들어주면 좋겠지만 지금 엄마는 그럴 형편이 아니란걸 너도 잘 알지? 미안하다 딸아고 우울해 하고 잘 먹지도 않는다 걱정이다. 우연히 길거리에서 치와와를 봤다 어찌나 좋아하는지. 애원을 하며 끙끙대는 루루모습이 그냥 안쓰러울 뿐이였다 하지만 그친구도 가야하고 루루도 갈길을 가야하기에 되돌아 왔다 이럴때는 루루에게 정말 미안해 진다
루루야 엄마가 많이 미안해. 친구를 만들어주면 좋겠지만 지금 엄마는 그럴 형편이 아니란걸 너도 잘 알지? 미안하다 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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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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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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