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갈꼬야~~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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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1,760 8 2003.02.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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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기 엄마한테들 가겠다고 매달리고 있네요
그러나 누구누구 딸인 루루는 머하는 짓인지
엄마보다는 나나에게 관심만 보이네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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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8

망치+도끼님의 댓글

망치+도끼 2003.03.12 08:12

역시 엄마 닮아서성격좋은루루!! 벌써 적응을 했나벼..ㅋㅋ.. 담번에 모이면..재밌는 영상 또 올려주쇼~~ 루루,딸기,다래,짱구,나나,짱아,,,너무 좋았어용..^^

아리&깜코님의 댓글

아리&깜코 2003.02.21 03:34

제일 마지막 장면에서 루루의 얼굴의 위치는...-.-;;;ㅎㅎㅎ 정말 엄마한테 가겠다고 저렇게 서있는 모습을 보니 더욱 사랑스러워.~.~::

짱구맘님의 댓글

짱구맘 2003.02.20 23:32

나나 랑 다래랑 서있는거 보니까 나나가 통통 뛰던게 생각난다^^ 정말 다시 봐도 그날 너무 좋았어요^^

지연이님의 댓글

지연이 2003.02.20 21:45

나나랑 다래는 두발로 오래 서있기 신기록 세우겠다...^^ 처음에 다래가 두발로 서서 아둥바둥 하는거 너무 귀여워..^^ 근데 루루야...진짜 너무한거 아니야? 히히히...^^

점빵아줌마님의 댓글

점빵아줌마 2003.02.20 16:39

루루봐 @O@;;.. 크크크 루루는 엄마한테 가기 싫은가봐.. 친구들하고만 놀고 싶은거 같애..

루루맘님의 댓글

루루맘 글쓴이 2003.02.20 16:24

다시 이렇게 보니까 너무 좋치? ㅎㅎ 나도 이거 보면서 또한번 웃고. 그때일을 생각하면서 또웃고.. ㅎㅎ 좋다

딸기&다래맘님의 댓글

딸기&다래맘 2003.02.20 16:23

우리다래 허리가 길게 보인다. 허리가 긴게 아니라 옷이 위로 올라갔어.ㅠ.ㅠ 다들 오해 하지 말아줘.(x7)

딸기&다래맘님의 댓글

딸기&다래맘 2003.02.20 15:48

크크 다들 엄마에게 가겠다고 난리인데 루루는 "엄마가 누구야?"하는 행동이구나..크크 언니의 마지막 말 말이우.여운이 많이 남어. "우리 루루는......." 그리고 이게 빠진것 같아. ㅠ.ㅠ 눈물 표시..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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