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가을의 문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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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4,948 2
2002.09.29 10: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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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을이 성큼 우리 앞으로 다가왔군요
많은 사람들이 짧은 옷을 정리하고.
긴팔의 옷으로 갈아 입고 새벽의 시원한
공기를 피부로 느끼며, 한해의 반이 벌써
흘러갔음을 아쉬워 하며, 가을을 맞이하는듯 .....
가을에는 방황하지 말고,
가을에는 더 많이 기뻐하며
가을에는 더 많이 사랑하며
가을에는 더 많이 여유러웠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가을은 그 어느 가을 보다 행복하고,
가슴 깊이 오래오래 기억될수 있는
추억으로 여러분 가슴속에 채우시길
기도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짧은 옷을 정리하고.
긴팔의 옷으로 갈아 입고 새벽의 시원한
공기를 피부로 느끼며, 한해의 반이 벌써
흘러갔음을 아쉬워 하며, 가을을 맞이하는듯 .....
가을에는 방황하지 말고,
가을에는 더 많이 기뻐하며
가을에는 더 많이 사랑하며
가을에는 더 많이 여유러웠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가을은 그 어느 가을 보다 행복하고,
가슴 깊이 오래오래 기억될수 있는
추억으로 여러분 가슴속에 채우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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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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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2
루루맘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