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나갔다 왔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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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4,306 4
2002.10.27 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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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엄청 추웠어요 ^^ 햇볕은 쨍쨍 이였지만,
부는 바람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런 바람을 가르며.
루루를 안고. 밖에 다녀왔답니다. 루루가 추울까봐.
수건으로 싸고. 옷안으로 집어넣어도 루루는 이곳은
첨본곳이야 하며. 꿋꿋하게 바깥을 보겠다고 하더군요
저녁이 되니. 바람의 차가운 기운이 더 깊어지는 데도
루루는 여기 저기 구경을 하고 싶었던가 봅니다...
야돌씨 친구분 명재씨와 부인 선화씨와 함께 오랫만에
만나서 저녁 식사도 하고 쥬스도 마셨답니다.
저또한 오랫만의 시내에 나오니Rk 좋더라구요.
늘 똑같은 생활의 연속에서 벗어난 그 기쁨은
머라고 말해야 할까..ㅋㅋ
아주 사사로운 거지만. 무지 좋았어요
아직도 저에 빨빨이 정신이 남아 있는지
전 어딘가를 다녀오거나. 갔다오면 기분이
항상 업이 된답니다.
평상시보다. 한 단계 업이 되어. 많이 웃고,
또 감정이 풍부해 지기까지 하지요.ㅋㅋㅋㅋ
오늘은 차가운 바람을 가르며. 나갔다 왔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답니다. 날씨가 상당히 많이 추워졌어요
다들 감기 조심 또 조심하시는거 알죠?
그리고 넬리언냐.^^ 망치네 가서 봤어요 너무 너무 예뻐요
저 울보인거 알죠::´( 눈물이 흑흑...^^
부는 바람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런 바람을 가르며.
루루를 안고. 밖에 다녀왔답니다. 루루가 추울까봐.
수건으로 싸고. 옷안으로 집어넣어도 루루는 이곳은
첨본곳이야 하며. 꿋꿋하게 바깥을 보겠다고 하더군요
저녁이 되니. 바람의 차가운 기운이 더 깊어지는 데도
루루는 여기 저기 구경을 하고 싶었던가 봅니다...
야돌씨 친구분 명재씨와 부인 선화씨와 함께 오랫만에
만나서 저녁 식사도 하고 쥬스도 마셨답니다.
저또한 오랫만의 시내에 나오니Rk 좋더라구요.
늘 똑같은 생활의 연속에서 벗어난 그 기쁨은
머라고 말해야 할까..ㅋㅋ
아주 사사로운 거지만. 무지 좋았어요
아직도 저에 빨빨이 정신이 남아 있는지
전 어딘가를 다녀오거나. 갔다오면 기분이
항상 업이 된답니다.
평상시보다. 한 단계 업이 되어. 많이 웃고,
또 감정이 풍부해 지기까지 하지요.ㅋㅋㅋㅋ
오늘은 차가운 바람을 가르며. 나갔다 왔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답니다. 날씨가 상당히 많이 추워졌어요
다들 감기 조심 또 조심하시는거 알죠?
그리고 넬리언냐.^^ 망치네 가서 봤어요 너무 너무 예뻐요
저 울보인거 알죠::´( 눈물이 흑흑...^^
추천인
레벨 150
경험치 3,39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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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4
최은혜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
달려라하니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