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또 끄적거리구 가야지^^
페이지 정보
쵸코엄마
3,524 5
2002.10.31 16:14:07
첨부파일
-
2002-10-31 16:14:07
짧은주소
-
https://yadolee.com/board/455 주소복사
평점
본문

어제 하루종일 쵸코옷 만들었어요..
그냥 안입는 겨울 후드티 팔쪽을 잘라서 만들었는데..
쵸코는 덩치가 워낙커서 -_-; 그냥 소매 고무밴드부분은 목에 넘
꽉 조이길래 그부분을 반절루 자르구..두배루 길게 이어붙이구..
암튼 대 공사를 마치구 엉성하지만 입혀놨더니..따뜻한가^^
후드티가 겉은 면이구 속에 솜처럼 따땃한거 붙은 천 있져?
그거라서 따뜻한가봐여 별루 불편한 기색없이 잘 자요^^
은미언니는 지금쯤 도착해서 짐풀고..루루랑 첫 기념 촬영을 하고있을려나? 대전은 날씨가 이상하네용.. 하늘두 흐리구...
제주도는 날씨 좋아야될텐데^^ 10월 마지막날..이러니깐
괜히 기분이 이상해요.. 이번달두..별루 한 거 없이 보냈나봐여..
갑자기 막 아쉽고..기분 이상한게..^^
애기 옷 만든사진..올려볼께요~ 넘 엉성하지만..
11월은 쵸코아빠 휴가나오니까.. 아쉽게 보내진 않겠당..^ㅡ^
뭔가 하나 특별하게 했다는 느낌이 남았음 좋았을텐데..
왜 자꾸 아쉽지.. 찬바람 쌩쌩 부니깐~ 다들 감기조심^^
그냥 안입는 겨울 후드티 팔쪽을 잘라서 만들었는데..
쵸코는 덩치가 워낙커서 -_-; 그냥 소매 고무밴드부분은 목에 넘
꽉 조이길래 그부분을 반절루 자르구..두배루 길게 이어붙이구..
암튼 대 공사를 마치구 엉성하지만 입혀놨더니..따뜻한가^^
후드티가 겉은 면이구 속에 솜처럼 따땃한거 붙은 천 있져?
그거라서 따뜻한가봐여 별루 불편한 기색없이 잘 자요^^
은미언니는 지금쯤 도착해서 짐풀고..루루랑 첫 기념 촬영을 하고있을려나? 대전은 날씨가 이상하네용.. 하늘두 흐리구...
제주도는 날씨 좋아야될텐데^^ 10월 마지막날..이러니깐
괜히 기분이 이상해요.. 이번달두..별루 한 거 없이 보냈나봐여..
갑자기 막 아쉽고..기분 이상한게..^^
애기 옷 만든사진..올려볼께요~ 넘 엉성하지만..
11월은 쵸코아빠 휴가나오니까.. 아쉽게 보내진 않겠당..^ㅡ^
뭔가 하나 특별하게 했다는 느낌이 남았음 좋았을텐데..
왜 자꾸 아쉽지.. 찬바람 쌩쌩 부니깐~ 다들 감기조심^^
추천인
레벨 16
경험치 36,575
Progress Bar 11.98%
- 가입일 : 2002-09-15 23:41:43
- 서명 :
- 자기소개 :
최신글이 없습니다.
최신댓글이 없습니다.



댓글5
루루맘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
망치님의 댓글
최은혜님의 댓글
달려라하니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