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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딸. 루루

2009.03
06

난 루루엄마이다 루루를 입양하고.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 우리 부부는 결혼 10년차.. 자식이 없다 그래서 루루는 우리 부부에게 하나밖에 없는 귀한 딸이다 그런데.. 사는것이 힘들다 하여... 제대로 보살피지 못한 미안함이 늘 가슴 한켠을 자리하고 있다 그럼에도 ..…

유은미 1
1,346

사료바꾸다

2008.11
20

늘 캐니대 사료를 먹었던 루루 어쩐일인지 캐내대 사료를 도저히 구할수가 없었다 여기저기 다 품절이라고 한다.. 어떻게 할까. 고민 고민 러치에 가서 사료에 대한 정보도 보고, 또 인터넷에서 찾아보기도 하고 여러가지 좋은 사료들이 많이 있었다 과연 어떤게 좋을까.. 오가…

유은미
1,155

루루 돼지당

2008.10
09

요즘 울 루루 엄마 바라기.. 또 꿀돼지... 또 똥쟁이... 하루에 싸는 똥의 양이 장난이 아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거의 똥 밭이다. ㅎㅎㅎ 잘먹고 잘싸고, 잘노는 우리 길순이.. 뚱돼지 루루 사랑한다.. 루루야....

유은미
1,289

루루 병원 다녀온날

2007.11
27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신정네거리에 우신동물병원이 잘한다고해서. 찾아갔다.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모른다 어제 루루에게 이상한 증상이 나타났다 소변을 보는데 피가 섞여서 나오는게 아닌가.. 처음에는 발정기 때문이라 생각했는데. 너무 이상했다. 먹지도 않고 이불에다 오줌도…

유은미 4
1,299

루루를 어쩌면 좋을까

2007.04
04

며칠전부터 루루가 이상하다 조그마한 인형을 새끼처럼... 사포시 물어서 자기 앞에 두고.. 그 인형을 핥아 주고, 다른 사람이 들어오려하면 짖고.. 꼭 아가를 지키는 모습이다 잘때도 그 인형이 없으면 자질 않고 찾아 다니고 꼭 옆에 붙여 놓고 잔다 예전 같았으면 나랑 …

유은미 4
1,132

한달여 엄마의 병원 신세

2007.02
22

한달동안 루루에게는 힘든 시기였는지도 모른다 비록 어머님이 와 계셔서.. 늘 울 루루를 안아주셨지만. 그래도 루루에게는 엄마가 최고 였으니... 어쩌다 한번 만나는 날이면.. 엄마옆에 꼭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어리광을 부리던 루루였다 요즘에는 다시 늘 같이 있게되어서인…

유은미
1,039

루루 일기 넘 안써서 미안타

2006.09
06

오늘은 루루에게 미안한 마음을 적어본다 사랑하는 루루야 .. 내가 루루를 처음 보았을때의 그 느낌이 아직도 너무도 생생한데... 이쁜 울 루루는 어느세 훌쩍 커서 어른이 되어 있구나 처음에는 자잘한 사고도 많이 치더니 이제는 의젖하게 어른처럼 행동하는 널 보면... 뿌…

유은미 3
1,186

심심해

2006.03
28

매일 무료하다. 엄마 아빠는 매우 바쁘시다 두분이 번갈아 가면서 일하시면 나는 늘 잠만 자는것 같아 속상하다 그래도 내가 투정을 부릴수 있는 형편이 요즘은 못된다 . 이그 속상하다. 요즘처럼 날씨가 풀렸는데 밖에도 못나가고 늘 안에만 있으려니 근질 근질이다 밖에 나가서…

유은미 4
1,087

발정기

2006.02
02

루루의 발정기가 시작되었다 그래서 일까 많이 우울해 하고 조금 아파도 한다 나는 결정을 내려야 하고 빠른 시일에 결단하여야 한다 그런데 여러가지 이유들때문에 시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루루를 위해서 루루를 위해서 해야 하는데 지금 엄마인 나는 나의 상황에 흔들리며.. …

유은미 5
2,685

루루가 좋아하는 지연이모

2005.12
08

엄마맘~ 루루에게는 새로운 팬이 생겼다 늘 루루의 팬들이 넘치지만 그중에서도 지연씨라고 한다. 울 가게손님이며 나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분이다 그런 사이인지 루루가 알아서인지 후후 루루는 지연씨만 오면 어느 누구가 왔을때보다 반긴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꼬리를 치…

유은미
1,240

빵빵빵~~``

2005.11
09

엄마맘~ 루루가 요즘 좋아하는 것이 생겼다 빠리바게트에서 파는 치즈빵.. 치즈빵만 내놓으면 거의 루루는 이성을 잃어 버린다 그런 루루가 귀여워 가끔 먹을껄로 장난을 쳐보기도 한다 ㅎㅎ 이쁜 우리 길순이 머든 다 잘먹지만 요즘 좋아하게된 치즈빵.....^^ 루루맘~ 세상…

유은미 4
1,118

이러다 살찔거야

2005.08
25

루루는 요즘 엄청 먹어 댄다 무섭게 먹는다. 배가 볼록해서 올챙이 배 같은데도 또 먹겠다고 한다 안먹는 것보다는 나은 현상이지만 너무 먹는데 운동을 못시켜줘서 그것또한 걱정이다 루루는 무슨생각을 하면서 먹을까 요즘 엄마가 머든 잘먹는 것 같애.. 나도 잘먹어보자... …

유은미 4
1,185

엄마 바라기

2005.07
12

루루는 엄마를 사랑한다 그리고 엄마없으면 외로워한다. (루루엄마 생각) 그런 루루를 두고 잠시 외출을 할 경우에는 루루가 많이 생각난다 오늘도 윤숙언니 출산때문에 병원에 다녀왔다 당연히 루루를 데리고 갈 자리가 아니였기에.. 두고 다녀왔는데 후후 이녀석 엄청시리 꼬리치…

유은미 3 1
2,534

엄마 따라가기

2005.06
09

어디를 가든 이녀석을 두고 갈때는 맘이 편치가 않아 . 그래서 루루를 데리고 들어갈수 없는 곳을 갈때에도 일단은 데리고 가고 본다 . 정 안되면 차에 두고 내리기도하고 , 오늘도 마찬 가지였다 루루를 놓고 갈까 생각중였고. 알바녀석에게 루루를 잘 보라고 까지 당부했건만…

유은미 3
2,581

루루 3 번째 생일이요~~~~

2005.05
20

오늘 루루는 광견병 주사와 독감주사 2대를 맞았다 그리고 프론트 라인까지.. 기둥뿌리가 흔들. ㅋㅋㅋ 거기다 어제는 루루 사료며 간식을 사는데 들어간 돈이 헉 휘청ㅎㅎ 이녀석 최근에 간식을 너무 안사주어서... 이참에 몇개 시켰더니 참 비싸다.. 그래도 아깝지가 않다.…

유은미 1
1,358

산책 좋아라

2005.05
19

이제 산책을 가는건 우리 가족의 일상이 되었다 너무너무 산뜻하고.. 개운한 산책길 우리 루루도 이제는 의래.. 나가야 하는줄 안다. 엄마와, 아빠 함께한 가족 산책길 너무도 행복하다 엄마 아빠는 오늘은 특별히 베드멘트 를 치셨다 오쭈.. 쪼매 친다... ㅎㅎ 덕분에 이…

유은미 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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