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뚜도 인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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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3 2,010 2
2007.03.0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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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치에서 알게된 소중한 홈피들이 있네요~
세라와 그리고 꽃천사루루님..지금은 휴식중이지만 망치와 도끼님 홈피..

우리 나리뚜도 따뜻한 공간에 사진 올리니,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나리뚜와 가족들에게도 늘 함께 하기를
기도 드려봅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이 넘쳐나는 홈피~
평생 사랑으로 지켜 나가시기 바래요~

댓글3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2007.03.09 16:59

후후 한동안 손님이 없어서 발길이 뜸하던... 한적한 곳에 손님이 찾아와 주셨네요..
그것도 미모의 여인께서.. ㅎㅎ 나리뚜의 방문이 루루홈에 활력이 되는데요 ^^
망치도끼홈이 잠시 휴식이라 좀 속상하지만... 금방 다시 문을 열거란걸 알거든요. ㅎㅎ
망치도끼네하곤 처음 홈을 열고나서 .. 둘이서만 오고 가며 썰렁했던 홈에 .. 서로
위안을 주었던 즐거운 추억이 있어요 ^^ ㅎㅎ
루루네가족이야기홈은 사실 루루이야기만 있지 않는 가족홈이라서.. 저또한
평생을 지켜 나가려 합니다...(사실은 제가 하는게 아니구요 루루아빠(야돌씨)가 한답니다.)
지난 시간 사진들이며 글들을 보면서 항상 나 자신을 바로 세워 나갑니다.
그래서 더욱 귀한 홈이구요..
은정님 글처럼.. 루루홈이 있음이 참으로 감사하답니다..

그런데 나리뚜. 말이죠... 너무 매력적이예요..
그냥도 매력적이지만. 눈빛도... 너무 맘에 들어요 ^^


최세라님의 댓글

최세라 2007.04.09 00:26

나리뚜~구나!! 맞아 언니 우리홈도 사실 손님이 그렇게 많친 않지만 나도 펴엉생 지킬려고. 우리들의 이야기잖아!!
그리고 나리뚜는 내가 항상 느끼는 거지만. 사랑충만이얼굴에 나타나있어!! 은정언니도 나리뚜에게 사랑을 얻듯이
사랑은 서로 주는거 같아!!
오늘 부활주일이라서 교회갔다 왔겠다. 은미언니도 은정언니도.그렇고 보니 두분다 은자가 들어갑니다요!!

그럼 나도 은라라고 할까봐..히

잘자요~~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2007.04.21 21:12

ㅎㅎ 세라가 와서 글을 남겼는데 이제서야 보다니..
요즘 내가 이래요 .^^ ㅎㅎㅎㅎ
맞아 나리뚜.. 사랑 듬뿍 받고 자란 티가 나요. ^^ 후후

세라야 우리 손님이 많이 오지 않는 홈이지만... 잘지켜나가보세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