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지금어디계요? ㅎㅎ 제주도섬입니다.
페이지 정보
루루맘
5,138 3
2002.11.06 21:30:44
짧은주소
-
https://yadolee.com/board/526 주소복사
평점
본문
제주도에서의 5일째이네요 2틀동안은 바람불고 비가 와서
거의 나가지를 못하고 숙소에서만 지내다가 3일째부터
여행을 다녔답니다. 어제와 오늘은 정말 너무너무 날씨가
좋았어요 그래서 도저히 이대로는 제주도를 떠날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알바생에게 부탁을 하고 며칠더
있게 되었네요 . 오늘은 성산 일출봉하고. 용두암. 그리고
해변 도로를 돌았는데 너무너무 멋지고. 바다가 너무 파래서
빠져 들고 싶었던 유혹을 뿌리쳤답니다. 제주도의 강아지들도
우리 루루를 반겨주구요. 너무 신나네요. 오랫동안 가슴에
간직할 제주여행이 되기 위해서 즐겁게 놀고 있답니다.
아마도 이번 여행을 하고나면. 한 일년 반 정도는 여행이라는
것 꿈도 꾸지 못할것 같아요. 그래서 실컷 놀고 있어요.
며칠 루루홈에도 못들어 왔는데 숙박비가 너무 아까워서
오늘 저녁은 ㅎㅎ 그냥 피시방에서 날새기로 합의봤답니다.
아마도 내일은 올라갈까 생각중이구요. 제주도에서도 오래
있었더니. 아주 길을 다 알아버렸어요. 여기저기 빨빨 빨
돌아다녔답니다.
어제는 제주시에서 오늘은 서귀포시네에서 ...
제가 돌아갈때까지. 모두모두 ... 아프지 않고. 건강하구요
올라가면. 엄청나게 찍었던. 사진 정리하느라 바쁠것 같네요
모두모두 건강하시구요
오늘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거의 나가지를 못하고 숙소에서만 지내다가 3일째부터
여행을 다녔답니다. 어제와 오늘은 정말 너무너무 날씨가
좋았어요 그래서 도저히 이대로는 제주도를 떠날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알바생에게 부탁을 하고 며칠더
있게 되었네요 . 오늘은 성산 일출봉하고. 용두암. 그리고
해변 도로를 돌았는데 너무너무 멋지고. 바다가 너무 파래서
빠져 들고 싶었던 유혹을 뿌리쳤답니다. 제주도의 강아지들도
우리 루루를 반겨주구요. 너무 신나네요. 오랫동안 가슴에
간직할 제주여행이 되기 위해서 즐겁게 놀고 있답니다.
아마도 이번 여행을 하고나면. 한 일년 반 정도는 여행이라는
것 꿈도 꾸지 못할것 같아요. 그래서 실컷 놀고 있어요.
며칠 루루홈에도 못들어 왔는데 숙박비가 너무 아까워서
오늘 저녁은 ㅎㅎ 그냥 피시방에서 날새기로 합의봤답니다.
아마도 내일은 올라갈까 생각중이구요. 제주도에서도 오래
있었더니. 아주 길을 다 알아버렸어요. 여기저기 빨빨 빨
돌아다녔답니다.
어제는 제주시에서 오늘은 서귀포시네에서 ...
제가 돌아갈때까지. 모두모두 ... 아프지 않고. 건강하구요
올라가면. 엄청나게 찍었던. 사진 정리하느라 바쁠것 같네요
모두모두 건강하시구요
오늘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추천인
레벨 150
경험치 3,395,350
Progress Bar 95.23%
-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3
루루맘님의 댓글
망치엄마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