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해수욕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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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5,161 4
2002.11.07 22: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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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파도가 밀려오고., 또 파도가 도망가고.
파도가 밀려왔다가. 지나간 자리에 유치하지만. 우리도 하트와
이름을 셔켜 보았어요. 루루는 어찌나 신나하는지
그렇게 즐거워 하는 모습 최근에 보기 드물었는데. 넒다란
해변의 모래사장을 달리고 또 달리는 우리 루루. 비가 와서.
다시 엄마 품에 들어와야 함을 아쉬어 하긴 했지만. 루루는
오늘 태어나서 처음 가본 바다라는 곳에서 밀려오는 파도를
보았구요. 그 파도에 따라 엄마와 함께 뛰고 또 뛰었답니다.
지치지도 않나봐요. 내가 힘들어서 잠시 쉬면. 또 뛰자고 짓구요
내가 싫어 그러면 멀리보이는 아빠에게도 또 신나게 뛰어가서.
안기고. 또 맞은편에서 제가 부르면 뛰어오고... 바람을 가르며
뛰는 루루의 모습에 전 오늘 뻑 갔습니다. ㅋㅋㅋ(팔불출)
루루 아빠도 루루때문에 간만에 달리기라는 것을 해 보았구요
오늘 중문해수욕장의 파도은 너무너무 멋졌어요
물도 너무 맑았구요.
흐르는 시간이 너무도 야속하기 까지 했답니다. 그런데 한참을
바다의 매력에 빠져 있는데 하늘이 시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눈물을 흘렸답니다. 엄청난 양의 눈물을 말이죠. 그래서 우리는
다시 차로 피신을 하고. 잠시 동안 우리가 즐긴 모든 것에 감사
했답니다.
오늘 갈려고 했는데 폭풍주위보라는 것이 내렸어요
내일까지 못갈것 같답니다. 아마도 우리가 제주에 왔으니
푹 쉬었다가 가라고 그러나봐요
이제는 제주의 지리를 야돌씨는 빠삭하게 알게 되었답니다.ㅋㅋ
지금의 여유가 무척이나 좋네요
모두모두. 행복하시구요
건강조심하구요....
파도가 밀려왔다가. 지나간 자리에 유치하지만. 우리도 하트와
이름을 셔켜 보았어요. 루루는 어찌나 신나하는지
그렇게 즐거워 하는 모습 최근에 보기 드물었는데. 넒다란
해변의 모래사장을 달리고 또 달리는 우리 루루. 비가 와서.
다시 엄마 품에 들어와야 함을 아쉬어 하긴 했지만. 루루는
오늘 태어나서 처음 가본 바다라는 곳에서 밀려오는 파도를
보았구요. 그 파도에 따라 엄마와 함께 뛰고 또 뛰었답니다.
지치지도 않나봐요. 내가 힘들어서 잠시 쉬면. 또 뛰자고 짓구요
내가 싫어 그러면 멀리보이는 아빠에게도 또 신나게 뛰어가서.
안기고. 또 맞은편에서 제가 부르면 뛰어오고... 바람을 가르며
뛰는 루루의 모습에 전 오늘 뻑 갔습니다. ㅋㅋㅋ(팔불출)
루루 아빠도 루루때문에 간만에 달리기라는 것을 해 보았구요
오늘 중문해수욕장의 파도은 너무너무 멋졌어요
물도 너무 맑았구요.
흐르는 시간이 너무도 야속하기 까지 했답니다. 그런데 한참을
바다의 매력에 빠져 있는데 하늘이 시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눈물을 흘렸답니다. 엄청난 양의 눈물을 말이죠. 그래서 우리는
다시 차로 피신을 하고. 잠시 동안 우리가 즐긴 모든 것에 감사
했답니다.
오늘 갈려고 했는데 폭풍주위보라는 것이 내렸어요
내일까지 못갈것 같답니다. 아마도 우리가 제주에 왔으니
푹 쉬었다가 가라고 그러나봐요
이제는 제주의 지리를 야돌씨는 빠삭하게 알게 되었답니다.ㅋㅋ
지금의 여유가 무척이나 좋네요
모두모두. 행복하시구요
건강조심하구요....
추천인
레벨 150
경험치 3,39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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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4
루루맘님의 댓글
최은혜님의 댓글
망치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