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지금은 어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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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엄마 3,719 3 2002.11.09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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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피곤해.
언니는 아직 제주도?
오늘 시댁 다녀왔거든.
가서 먹고..얘기하고 온게 다인데..
몸이 축축 쳐지누만.
망치데리고 택시를 탔는데 어찌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망치랑 나랑 힘들었어.
망치아빠 회사까지 가는시간이 어찌나 길던지요.
근데언니 언제와?
거기서 사나?
제주도에 정착하면 우리식구도 불러줘.
푸른바다오 친구삼으면서 살게..
@.@...
제주도에서 광주로 다시 돌아오게 되면 소식줘.
나 내일도 친구 결혼식땜에 경북의성까지 가야돼..
새벽부터..바쁠것 같오..
혼자 있게될 망치땜에 걱정도 되지만.
이젠 적응해야되니깐..ㅎㅎ..
괜잖겠지뭐..
언니..행복한밤.
좋은꿈~~~

환한얼굴도 다시 보자.
씩씩이루루는 잘 있지?
보고싶다. 사진 올려주라..
추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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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2002.11.10 18:06
다들 이제 사진보기 귀찮다고 할 정도로 올라갈겁니다. ㅋㅋ 남는게 사진이라고 어마어마하게 찍어왔거든요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2002.11.10 16:18
ㅎㅎ 어제 광주에 도착해서 어머님댁에 드려서 거기서 자고 지금에서야 우리 가게로 되돌아 왔어..ㅋㅋ^^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1.10 03:45
정말....언제 오누??? 맞어..요즘 루루랑 은미앨범이 한산하다구만..앗..앗..그렇다고 실컷 즐기는데 지장을 주면 절대절대 안돼..걍..하는 말이니까 지금은 열심히 지칠때까지 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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