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두니]궁시렁궁시렁궁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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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하니 1,875 4 2004.03.05 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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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우... 
메모장에다 밝혔다시피.. 
어제 쓰러질뻔했어.. 

꺼이꺼이.. 
사진 너무 이상하게나온거빼고 추려내보니 62장.. 
그걸 태그써서 말붙이고 난리피워서 완성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클릭했건만.. 
헉.. 

아직 마음 추스리지못해 엄두가 안나는구만, 
언니들 미오!!! 
다시올리라고 득달같이--+ 

흑흑흑.. 
하니두니가 내마음을 알아주느라..우울모드인가~~ 
^^ 

암턴..이제 금요일!! 
모두 주말잘보내고~ 
눈오니까좋지? 
너무 이쁘다^_^ 

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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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제주바당님의 댓글

제주바당 2004.03.07 01:24
어~야~~민아~~~ 너무 반갑다~~ㅠ.ㅠ 드뎌 보는구나....얼마만에 맡아보는 사람냄새들인지..징한것~~ 잠수탔던 여러동생들 복귀하니 모처럼 분위기 사는구만.. 귀옥아 눈 아프냐?워쪄 나 겁나잖여...뭐 당장 할건 아니지만서도... 왜 그러지? 병원에다 잘 물어봐...걱정이네 거.. 희자매언냐들은 왜 조용하신지.. 꾸러기언니 지금 매신저 떠 있구만...쳇!내가 먼저 말을 안걸면 당췌 아는체를 안해요 꾸러기로 매신저 접속한걸로 봐서 말띠네 피시방인갑다 불러내서 간만에 수다나 떨어볼까나.... 밤시간에 우리아자씨가 거의 컴을 차지하는지라 날밤새며 수다 떨어댔던 옛날기억이 아스라히~~나는구만 수형아 수고많았어 니가 고생한 덕분에 이렇게 여러언니들이 즐거워 하잖어 그걸로 된거지?뭐? 안됐다고? 워쪄....그럼 배째!!!토끼자=3=3=3

망치도끼사랑님의 댓글

망치도끼사랑 2004.03.06 20:10
그 기분알지..--; 얼마나 허탈했을까나..그런일 한번 생기고나면 아마 키보드 당분간 보기도 싫을꺼야.. 토닥토닥..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재미난글 다시 올려줘서 고마워^^~~ 주말은 잘 보냈냐? 서울은 눈 많이 왔다며? 대구는 눈구경 겨우겨우 했다뭐. 오늘 간만에 조금 휘날리는 눈 내리더라. 방방 뛰면서 회사내에 있는사람들한테 문자 다 돌리고...ㅠ.ㅠ ..얼마나 반가웠음 그랬겠냐..ㅋㅋ 삼남매랑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보내. 대구는진짜 추워..(조롱)

과일촌님의 댓글

과일촌 2004.03.06 14:30
그 많은 태그랑 내용이 다 날라간거야? ㅠ.ㅠ 불쌍한 지고~~~ 나도 루루홈에서 많이 당했지. 덧글을 장황하게 올렸는데 다 날라갔을때 기분이란 이루 말하지 못했어. 가끔 복사해서 올리곤 해^^;; 그런데도 멋지게 올려줬더라. 사진도 잘 찍고 말이야.ㅋㅋㅋ 서울은 눈 많이 왔다면서?정희언니 말로는 18.5cm왔다고 하던데... 장난 아니구나^^;; 기다렸던 모임 사진 올려줘서 고맙다. 앞으론 찍사가 찍은사진은 빨리 올리기로 하자.ㅋㅋㅋ (하니,두니야 반갑다^^)

루루맘님의 댓글

yem
루루맘 2004.03.06 10:04
ㅎㅎ 수형이 얼마나 고생했을지 알것 같어. 나도 그럴때 있거든 그럴때의 허탈함이란.. 그리고 사진 편집하고 글 올리는거 그거 생각보다 귀찮은 일이라는 것도 알고. 후훟 그런데 그렇게 많은 사진이 다 몽땅시... 날아갔다면 나같아도 머리 돌꺼시.. 그리도 어찔껏이.. 어여 올려야지.. 궁금해서. 눈이 퉁퉁부어 터졌는데 오랫만에 보는 하니하고 두니도 반가운데 어째 이쁜 우리 세니가 빠졌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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