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슴 따뜻한 내친구야. 고마워^^ 이렇게 나의 집에 놀루 와주어서. 내가 광주에 살기때문에 집뜰이란것 도 못하고, 나 사는 모습도 보여주지 못했잖어. 그래도 친 구들은 늘 날 위로해주고, 나에게 언제나 힘이 되는 말들로 함께 해주지.. 친구야. 너의 모습 늘 보아도 이뻐.^^ 미선이가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 주기때문에 나는 게으르지 않고 홈 관리 잘 할수 있을꺼야. 아이들과 함께 너의 모든 생활이 이루워 지고 있지만, 그런말 아니 품안에 자식이라고, 성은이와 지혜가 어느정도 크면, 미선이 너에 손길이 덜 필요 할때가오고, 그때쯤 엔 미선이도 너에 일을 갖고 있지 않을까? 난 항상 널 지켜 보지만. 한미선, 넌 정말루, 멋져, 그리고 무엇이든 너와 다 잘 어울리고 넌 할수 있어 지금은 친구가 하고 있는 엄마의 자리의 일이 가장 소중하고 귀하잖아. ^^ 엄마인 미선 후후 10년전에는 상상으로만 해보았던 모습^^ 친구야 행복하고, 자주 들려서 놀다가 친구야 난 친구가 있어서 참 좋아
기지배 말도 없이 나가버리네 ^^치 나 삐진당
농담이구. 오랫만에 이야기를 해서 너무 좋았구
그동안 너 걱정 많이 했당. 집도 연락이 안되고
핸폰도 정지되고. 어찌나 걱정했는지.. 영임이도
너한테 전화했었는데. 안된다고....
은희야 msn 접속하면. 전화해.. 난 언제든지 콜이니까
그리고 전화번호 알려주고...
자주들려서 글 남기고..ㅋㅋㅋㅋ
안남기면. 너 내친구 아녀
은희야 오늘 하루도 잘보내구....^^
행복해라.~~이가을 옆구리 무지하게 쓰릴텐데.
빨랑 그 옆구리. 따뜻하게 해주는 늑대를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구.....^^
기지배 말도 없이 나가버리네 ^^치 나 삐진당
농담이구. 오랫만에 이야기를 해서 너무 좋았구
그동안 너 걱정 많이 했당. 집도 연락이 안되고
핸폰도 정지되고. 어찌나 걱정했는지.. 영임이도
너한테 전화했었는데. 안된다고....
은희야 msn 접속하면. 전화해.. 난 언제든지 콜이니까
그리고 전화번호 알려주고...
자주들려서 글 남기고..ㅋㅋㅋㅋ
안남기면. 너 내친구 아녀
은희야 오늘 하루도 잘보내구....^^
행복해라.~~이가을 옆구리 무지하게 쓰릴텐데.
빨랑 그 옆구리. 따뜻하게 해주는 늑대를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구.....^^
어머나 도치엄마오셨네요 ^^
방가워요 이렇게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
99년에 결혼하셨어요?
ㅎㅎ 무슨 가게 하셨어요?
서서히 주영님에 대해서도 알아가겠지요?
자주자주 들려서요 이곳에도 도치의 이쁜 사진 남겨
주시고, 좋은글 많이 읽으시고, 많이 남겨주세요
여기오신 분들이 우리 홈이 편하다고 하실때마다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저또한 찾아주신분들 때문에 날마다 웃으면서 살고
있구요 ..
우리 이제 자주뵈요 ^^
어머나 도치엄마오셨네요 ^^
방가워요 이렇게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
99년에 결혼하셨어요?
ㅎㅎ 무슨 가게 하셨어요?
서서히 주영님에 대해서도 알아가겠지요?
자주자주 들려서요 이곳에도 도치의 이쁜 사진 남겨
주시고, 좋은글 많이 읽으시고, 많이 남겨주세요
여기오신 분들이 우리 홈이 편하다고 하실때마다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저또한 찾아주신분들 때문에 날마다 웃으면서 살고
있구요 ..
우리 이제 자주뵈요 ^^
ㅎㅎㅎㅎㅎ 철이까지 이렇게 글을 남겼구나.
푸푸푸 남들이 들으면 내가 강제로
글 남기라고 시킨것 같당. ㅋㅋㅋ
철아 중학교에 가면 말이야 초등학교때와는
또다른 그런 생활이 시작되는 거야.
좀더 유익하고 즐거운 일들이 많이 생기기도 하지
ㅎㅎ 그리고 시험 공부는 열심히 하면 되는거구
그치..? 자주 놀루와서 루루이쁜사진 많이 보구.^^
안녕
ㅎㅎㅎㅎㅎ 철이까지 이렇게 글을 남겼구나.
푸푸푸 남들이 들으면 내가 강제로
글 남기라고 시킨것 같당. ㅋㅋㅋ
철아 중학교에 가면 말이야 초등학교때와는
또다른 그런 생활이 시작되는 거야.
좀더 유익하고 즐거운 일들이 많이 생기기도 하지
ㅎㅎ 그리고 시험 공부는 열심히 하면 되는거구
그치..? 자주 놀루와서 루루이쁜사진 많이 보구.^^
안녕
이렇게 나의 집에 놀루 와주어서.
내가 광주에 살기때문에 집뜰이란것 도 못하고,
나 사는 모습도 보여주지 못했잖어. 그래도 친
구들은 늘 날 위로해주고, 나에게 언제나 힘이 되는
말들로 함께 해주지.. 친구야. 너의 모습 늘 보아도 이뻐.^^
미선이가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 주기때문에 나는
게으르지 않고 홈 관리 잘 할수 있을꺼야.
아이들과 함께 너의 모든 생활이 이루워 지고 있지만,
그런말 아니 품안에 자식이라고, 성은이와 지혜가 어느정도
크면, 미선이 너에 손길이 덜 필요 할때가오고, 그때쯤 엔 미선이도
너에 일을 갖고 있지 않을까? 난 항상 널 지켜 보지만. 한미선,
넌 정말루, 멋져, 그리고 무엇이든 너와 다 잘 어울리고 넌 할수 있어
지금은 친구가 하고 있는 엄마의 자리의 일이 가장 소중하고
귀하잖아. ^^ 엄마인 미선 후후 10년전에는 상상으로만 해보았던
모습^^ 친구야 행복하고, 자주 들려서 놀다가
친구야 난 친구가 있어서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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