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망치엄마. .....안녕 아마도 추석때는 꼼짝마라 일듯. 그나마 있던 알바도 하루는 쉬어야 하고. 그럼 울 신랑 이랑 둘이 24시간 나눠서 해야 하는데, 안쓸어지고 버티는건 내사진 봤죠? 그만큼 튼튼해서^^ ㅎㅎ 망치맘 부모님 한테 잘 다녀오고, 가서 재롱 많이 많이 떨고. 사랑 듬뿍 드리고 와요 부모님들 께서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시는게 아니기 때문에 살아계실때 더 많이 웃게 해드리자구? ㅎㅎ 난 그렇게 못하면서^^ 나두 노력은 할려구요 난 친정 가는건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이럴때는 쪼금 슬퍼지기도하구. 그래서 난 명절이 싫어. 장사하면서 제대로 친정간게 언제인지? 가끔 부모님이 드려 주시니 그나마 감사할따름이지? 망치엄마 망치 데리고^^ 즐거운 친정나드리 되시고, 망치한테 많은 사람들 만나게 해 주세요 그럼 아마 망치 너무너무 신날꺼예요.
추석 잘보내고, 망치네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아참 그리고 언니라고 한다면 난 바로 말 놔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안녕
기지배 말도 없이 나가버리네 ^^치 나 삐진당
농담이구. 오랫만에 이야기를 해서 너무 좋았구
그동안 너 걱정 많이 했당. 집도 연락이 안되고
핸폰도 정지되고. 어찌나 걱정했는지.. 영임이도
너한테 전화했었는데. 안된다고....
은희야 msn 접속하면. 전화해.. 난 언제든지 콜이니까
그리고 전화번호 알려주고...
자주들려서 글 남기고..ㅋㅋㅋㅋ
안남기면. 너 내친구 아녀
은희야 오늘 하루도 잘보내구....^^
행복해라.~~이가을 옆구리 무지하게 쓰릴텐데.
빨랑 그 옆구리. 따뜻하게 해주는 늑대를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구.....^^
기지배 말도 없이 나가버리네 ^^치 나 삐진당
농담이구. 오랫만에 이야기를 해서 너무 좋았구
그동안 너 걱정 많이 했당. 집도 연락이 안되고
핸폰도 정지되고. 어찌나 걱정했는지.. 영임이도
너한테 전화했었는데. 안된다고....
은희야 msn 접속하면. 전화해.. 난 언제든지 콜이니까
그리고 전화번호 알려주고...
자주들려서 글 남기고..ㅋㅋㅋㅋ
안남기면. 너 내친구 아녀
은희야 오늘 하루도 잘보내구....^^
행복해라.~~이가을 옆구리 무지하게 쓰릴텐데.
빨랑 그 옆구리. 따뜻하게 해주는 늑대를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구.....^^
어머나 도치엄마오셨네요 ^^
방가워요 이렇게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
99년에 결혼하셨어요?
ㅎㅎ 무슨 가게 하셨어요?
서서히 주영님에 대해서도 알아가겠지요?
자주자주 들려서요 이곳에도 도치의 이쁜 사진 남겨
주시고, 좋은글 많이 읽으시고, 많이 남겨주세요
여기오신 분들이 우리 홈이 편하다고 하실때마다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저또한 찾아주신분들 때문에 날마다 웃으면서 살고
있구요 ..
우리 이제 자주뵈요 ^^
어머나 도치엄마오셨네요 ^^
방가워요 이렇게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
99년에 결혼하셨어요?
ㅎㅎ 무슨 가게 하셨어요?
서서히 주영님에 대해서도 알아가겠지요?
자주자주 들려서요 이곳에도 도치의 이쁜 사진 남겨
주시고, 좋은글 많이 읽으시고, 많이 남겨주세요
여기오신 분들이 우리 홈이 편하다고 하실때마다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저또한 찾아주신분들 때문에 날마다 웃으면서 살고
있구요 ..
우리 이제 자주뵈요 ^^
ㅎㅎㅎㅎㅎ 철이까지 이렇게 글을 남겼구나.
푸푸푸 남들이 들으면 내가 강제로
글 남기라고 시킨것 같당. ㅋㅋㅋ
철아 중학교에 가면 말이야 초등학교때와는
또다른 그런 생활이 시작되는 거야.
좀더 유익하고 즐거운 일들이 많이 생기기도 하지
ㅎㅎ 그리고 시험 공부는 열심히 하면 되는거구
그치..? 자주 놀루와서 루루이쁜사진 많이 보구.^^
안녕
ㅎㅎㅎㅎㅎ 철이까지 이렇게 글을 남겼구나.
푸푸푸 남들이 들으면 내가 강제로
글 남기라고 시킨것 같당. ㅋㅋㅋ
철아 중학교에 가면 말이야 초등학교때와는
또다른 그런 생활이 시작되는 거야.
좀더 유익하고 즐거운 일들이 많이 생기기도 하지
ㅎㅎ 그리고 시험 공부는 열심히 하면 되는거구
그치..? 자주 놀루와서 루루이쁜사진 많이 보구.^^
안녕
아마도 추석때는 꼼짝마라 일듯. 그나마 있던 알바도
하루는 쉬어야 하고. 그럼 울 신랑 이랑 둘이 24시간
나눠서 해야 하는데, 안쓸어지고 버티는건 내사진 봤죠?
그만큼 튼튼해서^^ ㅎㅎ 망치맘 부모님 한테 잘 다녀오고,
가서 재롱 많이 많이 떨고. 사랑 듬뿍 드리고 와요
부모님들 께서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시는게 아니기 때문에
살아계실때 더 많이 웃게 해드리자구? ㅎㅎ
난 그렇게 못하면서^^ 나두 노력은 할려구요
난 친정 가는건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이럴때는
쪼금 슬퍼지기도하구. 그래서 난 명절이 싫어.
장사하면서 제대로 친정간게 언제인지?
가끔 부모님이 드려 주시니 그나마 감사할따름이지?
망치엄마 망치 데리고^^ 즐거운 친정나드리 되시고,
망치한테 많은 사람들 만나게 해 주세요
그럼 아마 망치 너무너무 신날꺼예요.
추석 잘보내고, 망치네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아참 그리고 언니라고 한다면 난 바로 말 놔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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