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김밥
페이지 정보
shadow2fox
475
2021.10.11 22:32:34
짧은주소
-
https://yadolee.com/cooking/548 주소복사
평점
본문
| 재료 | 밥 밑간 (약 6줄 기준) |
밥 약 7컵(900g) 맛소금 약 1/4큰술(4g) 참기름 약 2와 1/2큰술(17g) |
| 유부조림 |
유부채 약 3컵(130g) 물 약 1/4컵(50g) 황설탕 약 2큰술(27g) 진간장 약 2와 1/2큰술(24g) 식용유 1큰술(7g) |
|
| 유부김밥 (약 2줄 기준) |
밑간한 밥 약 2와 1/3컵(300g) 유부조림 1과 1/3컵(120g) 김밥김 2장 김밥 단무지 2줄 참기름 약간 |
|
| 유부달걀김밥 (약 2줄 기준) |
밑간한 밥 약 2와 1/3컵(300g) 유부조림 2/3컵(60g) 김밥김 2장 식용유 2큰술(14g) 황설탕 1/3큰술(4g) 김밥 단무지 2줄 달걀 2개 맛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
|
| 조리법 | 밥 밑간 |
1. 뜨거운 밥에 맛소금, 참기름을 넣고 주걱을 이용하여 밥알이 눌리지 않도록 골고루 섞는다. |
| 유부조림 |
1. 진간장, 물을 잘 섞어 준비한다. 2. 깊은 프라이팬에 유부채, 황설탕을 넣고 중불로 켠 후 식용유를 넣고 살짝 볶는다. *사각유부를 사용 할 경우 두께 0.5cm로 채 썰어 사용한다. 3. 섞어 둔 간장물을 넣고 유부를 잘 풀어가며 프라이팬에 수분이 다 날아가고 유부가 촉촉해질 때까지 볶아 완성한다. *너무 오래 볶을 경우 유부가 마를 수 있으니 주의한다. |
|
| 유부김밥 |
1. 김발 위에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올라오게 하여 도마에 올린 후 밑간한 밥 1줄 양을 김의 3/4정도까지 얇게 펼쳐 올린다. *김의 끝 부분에 밥풀이나 물을 묻히면 말았을 때 풀리지 않는다. *김밥 1줄당 밥의 양은 야구공 사이즈만큼 넣는다. 2. 밥 위에 유부조림 1줄 양을 올린 후 단무지를 올린다. *김밥용 단무지가 없다면 원형 단무지를 사용해도 좋다. 3. 김발째 들어 속재료를 잘 잡고 김발이 함께 말리지 않도록 잘 눌러가며 터지지 않게 말아준다. 4. 비닐장갑 낀 손에 참기름을 묻혀 김밥 위에 골고루 바른다. *참기름 붓이 있다면 사용해도 좋다. 5. 김밥을 약 1cm정도 두께로 먹기 좋게 잘라 완성한다. |
|
| 유부달걀김밥 |
1. 깊은 그릇에 달걀, 맛소금, 황설탕을 넣고 젓가락으로 잘 풀어 준비한다. 2.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후 강불에 예열한다. 3. 풀어 둔 달걀을 넣고 젓가락으로 휘저어 스크램블을 만든다. 4. 김발 위에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올라오게 하여 도마에 올린 후 밑간한 밥 1줄 양을 김의 3/4 정도까지 얇게 펼쳐 올린다. *김의 끝 부분에 밥풀이나 물을 묻히면 말았을 때 풀리지 않는다. *김밥 1줄당 밥의 양은 야구공 사이즈만큼 넣는다. 5. 밥 위에 유부조림 1줄 양을 올린 후 단무지, 스크램블을 올린다. *김밥용 단무지가 없다면 원형 단무지를 사용해도 좋다. 6. 김발째 들어 속재료를 잘 잡고 김발이 함께 말리지 않도록 잘 눌러가며 터지지 않게 말아준다. 4. 비닐장갑 낀 손에 참기름을 묻혀 김밥 위에 골고루 바른다. *참기름 붓이 있다면 사용해도 좋다. 5. 김밥을 약 1cm정도 두께로 먹기 좋게 잘라 완성한다. |
|
레벨 149
경험치 3,343,912
Progress Bar 80.79%
- 가입일 : 2015-03-10 12:21:44
- 서명 : 인간에게 가장 큰 선물은
자기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 크리스 가드너, Chris Gardner -
- 자기소개 : There's never a shortcut to happiness.
-
김에 대해 호가 있으시면 맛있습니다 해 먹어 봤는데 제 입맛에는 좋았습니다2020-05-22
-
아마 대부분의 가정에서 예전부터 그렇게들 먹어 왔을 것 같습니다2020-05-02
-
그럴 수도 아닐 수도2020-04-10
-
땅콩을 좋아하신다면 한번 시도해 보세요2019-04-27
-
고글이라도 사서 써야 ㅎㅎㅎ2016-12-26
-
세상에 먹는 행복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2016-01-12
-
요리에 관심 좀 갖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2015-12-29
-
쉬우면서도 재료를 보니 어렵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군요. 게으름....2015-12-22


댓글
첫 번째 댓글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