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 팔불출 대구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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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도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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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3 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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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대구 시내 한복판 동성로에서 선희언니,정희언니,명주언니,망빠,나
이렇게 다섯이서 만났다..
치와와팔불출들을 만나는 일은 처음이고
또 나보다 더 언니들을 만나는거라서~~조금은 긴장했었던것 같다.
어쨌거나~~ 늘 사진으로 보던 언니들 만나서 너무 좋았고 행복했다.
헤어지고 나니 지나간 시간이 아쉽기만 했고..
많은 대화를 하지 못했던게 내내 맘에 걸렸었다.
명주언니가 친정집 청도로 가는 막차를 타야했기땜에
짧은시간동안 밥먹고..간단하게 호프한잔씩 하고 헤어졌다.
왕언니인 선희언니 역시나 멋쟁이답게 머리에 꺼먼두건(?)을 멋스럽게 소화해낸 스타일에
조분조분~~맛깔스럽게(?) 어찌나 좋은말을 많이 하던지~~ 느낌이 너무나 좋았다.
그리고 역시 시종일관 언니다운 편안암을 가지게 했던 또한명의 이쁜왕언니쩡희언니!!
얼마나 동작이빠른지 소리소문도 없이 식대를 미리 지불했었고
윤호지호랑 우리 가져가라고 호프집에서 몰래 빠져나와 베스킨라빈스아이스크림케잌까지
사다주는 배려심을 잊지 않았다.
난 언니 아이디가 왜 꾸러기인지~~ 정말로 실감했다.너무 재미있으셔
그리고 알토랑같이 똘똘하고 당차보이는 이쁜명주언니.
통화로만 하던 그 웃음소리 여전했고~~너무 어려보여서 솔직히 친구같은 느낌이 들더만..~~
처음만남이 아주 조금은 어색한듯 그렇지 않은듯 화기애애하게 지나가버리고나니 그저 아쉬움만 남는다.
언니들 정말 정말 반가왔고..민아가 그날 대구까지 내려온 언니들 떠들썩하고 왁자하게
맞았어야 했는데...얼렁뚱땅..그렇게 보내고나니깐 미안한 마음이 절로 들더라.
담번에 만날 기회가 생긴다면 더 좋은분위기로 떠들썩하게 만나고싶어.
아래는..몇장 못건진 사진들..
조금씩 수정해서 올림!!

사진을 보고있는 명주언니랑~~그 옆에는 유령? ㅋ

맛나게 무언가 드시고 있는 쩡희언니!!
쩡희언니사진 솔직히 재미있는 표정이 많았는데~~야단맞을까봐 못올리겠음..

똑소리나는 명주언냐랑 사진을 보면서 홀로 흐믓한 미소짓는 쩡희언니!

무슨 몰카같다..~~
언니들 앞자리에 앉은 어떤여인이랑 아저씨 찍느라 정신없다.
사진 흔적들 다 없애길 바라오!.--;

이 사진은 작품같다!!

휴대폰 CF찍는듯한 썬희언니의 멋진 옆모습 !

언니!! 누구 찍는데? 어?!!

호프집에서 시킨 안주!!
불칸스페셜이라나 뭐래나? 호프집 이름이 불칸이었음!
어쨌든 거의 다 남기고 나옴...--;

달랑 하나 건진 단체사진!!
왼쪽에 못난 두사람(망치맘과 망치빠의 실체가드러남.--; 잠적 생각중임.)은 누군지 모르겠고 오른쪽에 어여쁜 세언니들!!
이상 썰렁한 정모사진이었음!!
그리고...
그날 받은 아이스크림케잌 먹으면서 몇컷!!

맛있겠지?V

향긋한 냄새에 정신없는 도끼

조금 주었더니 둘이 할짝할짝 정말 잘 먹는다.

망치는 먹자마자 어디론가 도망가서~~ 앞발청소중임.
도끼야 ..이모한테 인사해야지!!
도끼: 찡긋~~..*.^ 고마워요~~이모들!! 담번엔 망치,도끼도 꼭 봐요~

아침에~~ 그냥 미친척하고 혼자 셀프!..--;
이렇게 다섯이서 만났다..
치와와팔불출들을 만나는 일은 처음이고
또 나보다 더 언니들을 만나는거라서~~조금은 긴장했었던것 같다.
어쨌거나~~ 늘 사진으로 보던 언니들 만나서 너무 좋았고 행복했다.
헤어지고 나니 지나간 시간이 아쉽기만 했고..
많은 대화를 하지 못했던게 내내 맘에 걸렸었다.
명주언니가 친정집 청도로 가는 막차를 타야했기땜에
짧은시간동안 밥먹고..간단하게 호프한잔씩 하고 헤어졌다.
왕언니인 선희언니 역시나 멋쟁이답게 머리에 꺼먼두건(?)을 멋스럽게 소화해낸 스타일에
조분조분~~맛깔스럽게(?) 어찌나 좋은말을 많이 하던지~~ 느낌이 너무나 좋았다.
그리고 역시 시종일관 언니다운 편안암을 가지게 했던 또한명의 이쁜왕언니쩡희언니!!
얼마나 동작이빠른지 소리소문도 없이 식대를 미리 지불했었고
윤호지호랑 우리 가져가라고 호프집에서 몰래 빠져나와 베스킨라빈스아이스크림케잌까지
사다주는 배려심을 잊지 않았다.
난 언니 아이디가 왜 꾸러기인지~~ 정말로 실감했다.너무 재미있으셔
그리고 알토랑같이 똘똘하고 당차보이는 이쁜명주언니.
통화로만 하던 그 웃음소리 여전했고~~너무 어려보여서 솔직히 친구같은 느낌이 들더만..~~
처음만남이 아주 조금은 어색한듯 그렇지 않은듯 화기애애하게 지나가버리고나니 그저 아쉬움만 남는다.
언니들 정말 정말 반가왔고..민아가 그날 대구까지 내려온 언니들 떠들썩하고 왁자하게
맞았어야 했는데...얼렁뚱땅..그렇게 보내고나니깐 미안한 마음이 절로 들더라.
담번에 만날 기회가 생긴다면 더 좋은분위기로 떠들썩하게 만나고싶어.
아래는..몇장 못건진 사진들..
조금씩 수정해서 올림!!

사진을 보고있는 명주언니랑~~그 옆에는 유령? ㅋ

맛나게 무언가 드시고 있는 쩡희언니!!
쩡희언니사진 솔직히 재미있는 표정이 많았는데~~야단맞을까봐 못올리겠음..

똑소리나는 명주언냐랑 사진을 보면서 홀로 흐믓한 미소짓는 쩡희언니!

무슨 몰카같다..~~
언니들 앞자리에 앉은 어떤여인이랑 아저씨 찍느라 정신없다.
사진 흔적들 다 없애길 바라오!.--;

이 사진은 작품같다!!

휴대폰 CF찍는듯한 썬희언니의 멋진 옆모습 !

언니!! 누구 찍는데? 어?!!

호프집에서 시킨 안주!!
불칸스페셜이라나 뭐래나? 호프집 이름이 불칸이었음!
어쨌든 거의 다 남기고 나옴...--;

달랑 하나 건진 단체사진!!
왼쪽에 못난 두사람(망치맘과 망치빠의 실체가드러남.--; 잠적 생각중임.)은 누군지 모르겠고 오른쪽에 어여쁜 세언니들!!
이상 썰렁한 정모사진이었음!!
그리고...
그날 받은 아이스크림케잌 먹으면서 몇컷!!

맛있겠지?V

향긋한 냄새에 정신없는 도끼

조금 주었더니 둘이 할짝할짝 정말 잘 먹는다.

망치는 먹자마자 어디론가 도망가서~~ 앞발청소중임.
도끼야 ..이모한테 인사해야지!!
도끼: 찡긋~~..*.^ 고마워요~~이모들!! 담번엔 망치,도끼도 꼭 봐요~

아침에~~ 그냥 미친척하고 혼자 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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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4 19: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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